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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니슨(018000) 한눈에 보기
- 산업/포지션: 풍력발전 설비 전문(육상 중심), 풍력터빈·타워·EPC·O&M
- 키워드: 국내 풍력 밸류체인(설계-제조-설치-유지보수), 프로젝트 기반 수주형 매출, 원자재(철강)·인허가 일정·정책에 민감
- 투자 관점 요약
- 상방: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, 풍력 단지 개발 본격화, 수주 공시 및 O&M 매출 안정화
- 하방/리스크: 수주 공백·프로젝트 지연, 원가 상승(철강/운송), 중국산 가격 공세, 재무여력(현금흐름·차입), 감사·관리종목/거래정지 리스크 가능성

바로가기(팩트 확인용)
- 회사 홈페이지/IR: http://www.unison.co.kr
- DART(전자공시, ‘유니슨’ 검색): https://dart.fss.or.kr
- KRX KIND(기업개요/공시): https://kind.krx.co.kr
- 네이버금융(주가/재무 스냅샷): https://finance.naver.com/item/main.naver?code=018000
- 글로벌 풍력 산업 트렌드(GWEC 2024 보고서): https://gwec.net/global-wind-report-2024/
- 사업 구조와 모멘텀

- 제품/서비스
- 풍력터빈 및 타워 제조
- EPC(설치·시운전)와 O&M(유지보수): 프로젝트 이후의 반복 매출원
- 수익 구조 특징
- 수주 기반(Backlog → 매출 인식), 분기별 실적 변동성 큼
- 원가구조가 철강·운송비에 민감, 환율도 마진에 영향
- 모멘텀 포인트
- 국내 공공·지자체/민간 풍력 프로젝트 착공 및 장비 발주
- O&M 계약 확대(설치 베이스가 커질수록 안정화)
- 해외 수출(타워/부품) 또는 전략적 파트너십
- 산업·정책 맥락(왜 중요?)
- 한국은 재생에너지 확대 및 해상풍력 활성화를 추진 중(인허가 간소화, 원스톱 지원 등). 다만 실제 착공·발주는 정책-인허가-계통 이슈로 지연되는 경우가 많아, “정책 발표”와 “수주/착공” 간의 시차가 발생합니다.
- 글로벌은 미국·EU의 에너지 안보 및 IRA/탄소 국경조정(CBAM) 등으로 풍력 투자 환경이 개선되는 추세. 한국 업체는 가격 경쟁이 치열한 중국·글로벌 톱티어와 경쟁해야 한다는 현실적 제약이 있습니다.
- 참고: GWEC(Global Wind Energy Council) 연차보고서에서 ‘설치량·단가·공급망’ 트렌드 확인 가능(상단 링크)
- 재무·리스크 체크(공시로 반드시 점검할 것)
- 최근 3개년 실적 추이
- 매출·영업이익/손실의 변동성, 수주잔고 변화
- 현금흐름·부채
- 운영현금흐름(OCF), 차입금 만기구조, 단기 유동성(현금/현금성자산)
- 감사의견/관리종목 이슈
- 감사보고서의 계속기업 불확실성, 자본잠식 여부, 반기·연간 감사의견(한정/부적정 등) 및 관리종목 지정·해제 가능성
- 자금조달 이력
- 유상증자/전환사채(CB)/신주인수권부사채(BW) 발행 계획과 희석 리스크
- 원가·마진 민감도
- 철강 가격, 해운 운임, 환율(원/달러) 변화에 대한 회사 코멘트
- 2025 관전 포인트(상·하반기)
- 상반기(H1)
- 국내외 주요 프로젝트의 발주 일정 가시화(입찰·낙찰 공시 주목)
- 원자재 가격 안정 시 마진 개선 여지
- O&M 계약 확대 여부(반복 매출 비중↑)
- 하반기(H2)
- 실제 착공·납품·매출 인식 구간 진입 여부
- 정부/지자체 신규 계획 발표 → 실수주로 이어지는지 확인
- 재무구조 개선(차입 재조정·운전자본 회전) 및 추가 조달 이벤트
- 밸류에이션 접근법(프레임)
- 동종(장치·설비·EPC형) 소형주에서는 P/S(매출배수)와 P/B(순자산배수), 그리고 수주잔고/시가총액 비율을 함께 봅니다.
- P/B: 자본건전성, 손상/감가/재고가치 이슈 동반 확인
- P/S: 수주→매출 전환 속도와 마진 개선이 동반돼야 유효
- EV/EBITDA: 적자 시 의미 제한적. 흑자 전환 가이던스가 있을 때 보조지표로 활용
- 시나리오 예시(원칙)
- 베어: 수주 지연, 원가 상승 → 매출 정체·적자 지속 → P/B 디스카운트 확대
- 베이스: 점진적 수주·O&M 확대 → 매출 성장, 손익 개선 → P/S 0.x~1.x 재평가
- 불: 대형 수주+원가 안정 → 영업흑자 전환 → P/S 레벨 업+P/B 1배 접근
- 핵심은 “정책 발표”가 아니라 “수주 공시→납품→현금흐름 개선”의 실체입니다.
- 매매·포지션 전략(원칙 제안)
- 비중 관리
- ‘프로젝트·적자/흑자 변곡’ 민감 종목 → 단일 종목 3~8% 내 분산 권장
- 분할 접근(DCA)
- 이벤트 전 과열 구간 추격보다, 수주/착공 공식화 이후 눌림 구간에서 분할
- 드로다운 기준 예시: 고점 대비 -20%/ -30%/ -40% 구간에 30/30/40%로 나눠 접근(개인 성향에 맞게 조정)
- 트레이딩 관찰지표
- 수주·변경계약 공시, O&M 장기계약 공시
- 원가(철강/운임) 하락 뉴스와 환율
- 거래정지/관리종목 리스크 관련 공시(감사보고서 시즌)
- 체크리스트(복붙용)
- 신규 대형 수주 금액/기간/마진 추정치 유무
- 수주잔고(Backlog) 증감과 매출 전환 속도
- O&M 매출 비중 추이(안정성 지표)
- 영업현금흐름(+/-) 전환 시점
- 감사의견, 자본잠식/관리종목 여부
- 추가 자금조달 계획(유증/CB)과 희석률
- 경쟁/가격 환경(중국산 터빈·타워 가격, 국내 경쟁사 수주 소식)
마지막으로
유니슨은 “국내 풍력 밸류체인에서 수주형·변동성 높은 플레이어”입니다. 투자 포인트는 결국 “수주→납품→현금흐름 개선”이 명확히 확인되는가입니다
해시태그(30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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