🇰🇷 한국 주요 뉴스 정리

🏛️ 정치 뉴스 속보
이재명 정부 첫 총리 임명
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의원을 국무총리로 지명하여 새 정부의 첫 인사를 단행했습니다. 김민석 총리는 "폭정 세력이 만든 경제위기 극복이 제1과제"라고 밝히며 경제 정책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.
이번 총리 임명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번째 주요 인사로서 새로운 정치 지형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의미를 갖습니다.
추경예산 통과 갈등
약 31조8000억원 규모의 추경(추가경정예산)안이 여당 단독 표결로 처리되면서 여야 간 갈등의 씨앗을 남겼습니다.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야당 시절 삭감했던 대통령실 특수활동비를 여당이 되자 부활시킨 것에 대해 "위선"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.
이러한 갈등 구조는 앞으로 국회 운영에 있어 여야 간 협력에 어려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.
7월 국회 시작
7일부터 시작되는 7월 국회에서는 이재명 정부 각 부처를 담당할 장관들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. 새 정부의 국정 운영 방향과 정책 기조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.
💼 정부 인사
새 정부 주요 인사 현황
이재명 정부의 핵심 인사들이 발표되었습니다. 주요 인사들은 모두 정치적 경험이 풍부한 인물들로 구성되어 있어 안정적인 국정 운영이 기대됩니다.
- 국무총리: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
- 국가정보원장: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
- 대통령 비서실장: 강훈식 국회의원
- 안보실장: 위성락 국회의원
🌡️ 사회 뉴스
폭염 시작
장마가 남쪽서부터 퇴장하면서 이제 남은 것은 숨 막히는 불볕더위입니다. 7월 들어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었으며, 기상청은 폭염 특보를 발령하고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.
특히 야외 활동 시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그늘에서의 휴식이 필요하며, 취약계층에 대한 특별한 관심이 요구됩니다.
조국 사면 요구 이슈
'조국 사면' 요구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5당 오찬에서 즉답을 피했습니다. 이는 새 정부의 사법 정책과 관련된 민감한 사안으로 향후 정치권의 뜨거운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