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넥신(095700) 투자 분석 보고서

주요 요약
- 제넥신(Genexine, KOSDAQ: 095700)은 희귀질환 및 암 치료를 위한 단백질 치료제와 DNA 백신 개발에 주력하는 한국 바이오테크 기업.
- 2025년 7월 17일 기준 주가는 약 4,100 KRW, 시가총액 약 1,700억 KRW, 52주 범위 3,900~11,050 KRW.
- 2024년 매출 150억 KRW(-59% YoY), 영업이익 -330억 KRW(적자 지속), 기술이전 계약 감소로 재무 악화.
- 주요 동력: HyFc 및 DNA 백신 플랫폼, GX-E4(빈혈 치료제) 품목허가 신청, GX-I7(항암제) 임상 진행.
- 위험: 기술이전 계약 폐기, 자금 유출, 상장 폐지 우려, 높은 적자.
- 장기 성장 가능성은 파이프라인 상용화에 의존, 단기적으로 높은 리스크 존재.
회사 및 사업 개요
제넥신은 1999년 설립된 바이오테크 기업으로, 서울 마곡과 성남 판교에 본사 및 R&D 센터를 두고 있습니다(제넥신 공식 웹사이트). 주요 기술 플랫폼은 HyFc(지속형 단백질 치료제)와 DNA 백신으로, 희귀질환, 암, 면역질환 치료제를 개발합니다. 주요 파이프라인은 GX-E4(빈혈 치료제), GX-I7(항암제), GX-188E(자궁경부암 백신) 등이며, 10건 이상의 기술이전 계약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합니다(THE VC). 2020년 코로나19 백신(GX-19N) 개발로 주목받았으나, 상용화 지연으로 주가가 하락했습니다(Genexine).
제넥신(단백질 치료제) - 기업정보 | 투자, 매출, 주가 - THE VC
주식회사 제넥신(Genexine)은 1999년 6월에 설립된 한국계∙중소기업입니다. 바이오/의료∙약품/약물 분야의 단백질 치료제가 주요 제품/서비스입니다. 본사는 한국∙서울특별시에 위치해있습니다
thevc.kr
핵심 기술 및 경쟁 우위
| 특징 | 설명 |
|---|---|
| HyFc 플랫폼 | 항체 융합으로 약물 반감기 극대화, GX-E4 및 GX-I7에 적용. |
| DNA 백신 | GX-188E로 자궁경부암 및 HPV 관련 질환 타겟, 면역 반응 강화. |
| 기술이전 | KG바이오, 네오이뮨텍 등 10건 계약, 마일스톤 수익 창출. |
| TPD 플랫폼 | 2024년 이피디바이오 합병으로 표적단백질분해제(EPDeg) 확보. |
시장 성과 및 주가 추이
2025년 7월 17일 기준 제넥신 주가는 약 4,100 KRW로, 52주 최고가(11,050 KRW) 대비 -62.9%, 최저가(3,900 KRW) 대비 +5.1%입니다(Goover.ai). 2020년 8월 코로나19 치료제 소식으로 주가가 19만 3,000 KRW(시총 4조 KRW)를 기록했으나, 2025년 3월 4,100 KRW로 급락하며 약세를 보였습니다(Chosun Topclass). 최근 3개월간 개인 투자자 순매수가 두드러졌으나, 기관 및 외국인 매도는 지속되었습니다(WiseReport).
https://topclass.chosun.com/daily/view.asp?Idx=511&Newsnumb=202008511

제넥신: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의 투자 가치와 주가 전망
goover.ai
재무 및 시장 지표
2024년 연간 실적(팜이데일리):
- 매출: 150억 KRW (전년 대비 -59%).
- 영업이익: -330억 KRW (적자 지속).
- 순이익: -400억 KRW (적자 확대).
- PER: N/A (적자), PBR: 2.85.
2024년 기술이전 계약 감소와 GX-E4 품목허가 보완 요청으로 매출이 급감했으며, 자금 유출과 유상증자로 재무 건전성이 악화되었습니다(Goover.ai). 직원 수는 2024년 기준 120명, 평균 연봉 7,900만 KRW입니다(Catch).
최근 개발 및 파트너십
- GX-E4 품목허가: 비투석 신장질환 빈혈 치료제, 2024년 식약처 보완 요청, 재신청 준비 중(팜이데일리).
- 이피디바이오 합병: 2024년 10월, TPD 플랫폼(EPDeg) 확보로 신약 개발 강화(THE VC).
- GX-I7 임상: 삼중음성유방암 대상 pembrolizumab 병용 1b/2상 결과 발표, 미국 고위험 피부암 임상 진행(JobKorea).
- 기술이전: 2020년 제넨바이오에 GX-P1, GX-P10(1,910억 KRW 규모) 계약, 그러나 제넨바이오 존폐 위기로 실효성 의문(팜이데일리).
시장 기회
제넥신은 다음 시장에서 기회 모색:
- 희귀질환 시장: 글로벌 희귀질환 치료제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12% 성장 전망, GX-E4 상용화 가능성.
- 항암제 시장: GX-I7 병용 요법으로 면역항암제 시장 공략(JobKorea).
- 자회사 상장: 네오이뮨텍 상장 시너지, 그러나 주주 반발 및 소송 리스크 존재(Goover.ai).
위험 요인
- 기술이전 실패: 제넨바이오 등 관계사 계약 실효성 저하, 마일스톤 수익 감소(팜이데일리).
- 재무 악화: 매출 급감(-59%), 자금 유출, 유상증자 소진으로 상장 폐지 우려(Goover.ai).
- 경쟁: 셀트리온, 레고켐바이오 등 국내 바이오테크와 글로벌 경쟁 심화.
- 임상 지연: GX-19N, GX-188E 상용화 지연으로 투자자 신뢰 하락(Genexine).
가격 예측
2025~2030년 주가 예측(Investing.com, Goover.ai):
- 2025: 3,500~5,000 KRW (평균 4,250 KRW, ROI -14.6%~+22.0%).
- 2026: 4,000~6,000 KRW, 낙관적 시나리오 7,000 KRW.
- 2027: 4,500~7,500 KRW, GX-E4 상용화 시 8,500 KRW.
- 2030: 5,000~10,000 KRW, 최대 12,000 KRW (낙관적 전망).
예측은 GX-E4 품목허가, GX-I7 임상 성공, 기술이전 계약 회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제넥신: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의 투자 가치와 주가 전망
goover.ai
투자 테제
제넥신은 HyFc 및 DNA 백신 플랫폼으로 희귀질환과 항암제 시장에서 성장 잠재력을 보유합니다. GX-E4와 GX-I7의 임상 진행은 긍정적이나, 기술이전 계약 폐기와 재무 악화는 주요 리스크입니다. 장기 투자자는 3,500~4,000 KRW 구간에서 매수 기회 고려, 단기 투자자는 임상 결과 및 식약처 승인 여부 모니터링 필수.
결론
제넥신은 혁신적인 바이오테크 플랫폼으로 희귀질환 및 항암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췄으나, 매출 감소와 기술이전 계약 불확실성으로 재무 건전성이 악화되었습니다. GX-E4 품목허가와 GX-I7 임상 성공이 주가 반등의 핵심이며, 상장 폐지 및 소송 리스크는 신중한 접근을 요구합니다. 장기 투자자는 파이프라인 상용화를 주시하며, 단기 투자자는 임상 및 재무 관련 업데이트를 모니터링해야 합니다.
참고 문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