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파이언스 데일리 타겟 2배 롱 오라클 ETF (ORCX) 분석 (2025년 9월 기준)
ETF 개요
디파이언스 데일리 타겟 2배 롱 오라클 ETF(Defiance Daily Target 2X Long ORCL ETF, NASDAQ: ORCX)는 오라클 주식회사(Oracle Corporation, NYSE: ORCL)의 일일 주가 변동률의 **2배(200%)**를 추구하는 레버리지 ETF입니다. Tidal Investments LLC가 운용하며, 2025년 2월 6일 출시되었습니다. 이 펀드는 오라클 주식에 직접 투자하지 않고, 스왑 계약과 같은 파생상품을 통해 레버리지 효과를 구현합니다. 한국 투자자들에게는 오라클의 클라우드 및 AI 기술 성장(삼성SDS, 네이버 재팬의 클라우드 사업과 유사)에 힘입어 관심 대상이 될 수 있으나, 레버리지 ETF의 높은 변동성과 리스크를 충분히 이해해야 합니다.
주요 특징
- 투자 목표: ORCL 일일 주가 변동률의 2배 수익률 제공 (수수료 및 비용 차감 후).
- 기초 자산: 오라클 주식회사 (ORCL, 클라우드 기술, 데이터베이스, 소프트웨어 및 서버 제공).
- 운용 방식: 파생상품(스왑, 옵션) 중심, 직접 주식 보유 없음.
- 적합 투자자: 레버리지와 단기 변동성 리스크를 이해하고, 포트폴리오를 자주 모니터링할 수 있는 고위험 투자자.
- 부적합 투자자: 장기 투자자 또는 리스크 회피형 투자자.
재무 성과 및 주요 지표
2025년 9월 5일 기준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, ORCX의 주요 지표는 다음과 같습니다:
지표값
| 주가 | $30.28 (+0.46% after-hours) |
| 당일 범위 | $28.50–$30.68 |
| 52주 범위 | $9.05–$39.06 |
| 시가총액 | $32.14M |
| 운용 자산(AUM) | $45.00M |
| 평균 거래량 | 244,650 주 |
| YTD 수익률 | +35.46% |
| 3개월 수익률 | +62.20% |
| 베타 | 데이터 없음 |
| 비용 비율(Net Expense) | 1.29% |
| 배당수익률 | 0.00% |
- 성과: YTD +35.46%, 3개월 +62.20%로 오라클(ORCL)의 YTD +71.18%의 약 2배에 근접한 성과를 보였습니다. 단, 레버리지 ETF 특성상 장기 성과는 복리 효과와 변동성 감쇠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.
- 비용: 비용 비율 1.29%는 레버리지 ETF 평균(0.85~1.03%)보다 높아 장기 보유 시 비용 부담 증가.
- 환율 고려: 한국 투자자는 달러 기반 자산으로 환율(1달러 ≈ 1,300원, 2025년 9월 기준) 변동을 고려해야 하며, $30.28은 약 39,364원 수준입니다.
포트폴리오 구성
ORCX는 오라클의 성과를 2배로 추적하기 위해 스왑 계약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합니다. 2025년 2월 26일 기준 상위 보유 자산은 다음과 같습니다:
자산비중섹터
| Oracle Corp - L - Cantor | 99.58% | 기타 |
| Oracle Corporation Marex | 84.73% | 기타 |
| US Dollars | 72.05% | 현금 및 현금성 자산 |
| First American Government Obligs X | 16.20% | 현금 및 현금성 자산 |
| Oracle Corp | 11.20% | 기술 서비스 |
- 총 비중: 상위 5개 자산이 포트폴리오의 **195.5%**를 차지, 레버리지 특성상 100% 초과.
- 자산 분배: 기술 서비스 11.20%, 현금 -183.96%, 기타(파생상품) 272.76%.
주식 성과 및 변동성
2025년 9월 5일 종가는 $30.28(+0.46% after-hours), 거래량은 82,096주로 평균(244,650주)보다 낮았습니다.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습니다:
- 52주 범위: $9.05–$39.06, 높은 변동성.
- YTD 성과: +35.46% (ORCL +71.18%의 약 2배).
- 기술적 지표: 20일 이동평균 -13.91%, 50일 이동평균 -14.69%, RSI 34.43(중립).
- 주요 이벤트 영향: 오라클의 클라우드 수익 성장(2025년 6월 실적 발표)과 AI 수요로 주가 상승, ORCX에 긍정적 영향.
한국 투자자는 삼성증권, 미래에셋증권 등 플랫폼을 통해 거래 가능하며, 수수료(0.1~0.25%)와 환전 비용, 뉴욕증시 시간(한국 시간 저녁 10:30~오전 5:00)을 고려해야 합니다.
미래 전망 및 애널리스트 예측
애널리스트는 ORCX에 대해 명확한 목표가를 제시하지 않았으나, 기초 자산인 오라클(ORCL)은 Moderate Buy 등급, 평균 목표가 $145.00으로 평가됩니다. 주요 전망은 다음과 같습니다:
- 성장 동력: 글로벌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(2030년까지 $1,554억, 16.7% CAGR)과 AI 수요 증가로 오라클의 성장 지속 예상. 한국의 클라우드 시장(삼성SDS, 네이버 재팬)과 연계 가능.
- 레버리지 효과: ORCL 주가가 상승하면 2배 수익 가능, 반대로 하락 시 2배 손실 발생.
- 단기 투자 적합: 일일 레버리지 목표로 장기 보유 시 변동성 감쇠(decay)로 예상 수익률 달성 어려움.
최근 개발 및 뉴스
- 2025년 9월 5일: 오라클, AI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 확장 발표로 ORCL 주가 상승, ORCX에 긍정적 영향.
- 2025년 8월 22일: ORCX 주가 $31.50(+2.60%), 거래량 123,430주.
- 2025년 6월: 오라클, 2025 회계연도 실적 발표에서 클라우드 매출 53% 성장, ORCX 거래량 증가.
- X(Twitter)에서는 ORCX의 변동성과 오라클의 AI/클라우드 성장에 대한 논의 활발.

리스크
- 레버리지 리스크: 일일 2배 추적으로 장기 보유 시 변동성 감쇠로 손실 증폭 가능.
- 기초 자산 리스크: 오라클의 경쟁(마이크로소프트, AWS), 경제 둔화로 인한 IT 지출 감소 위험.
- 비용 리스크: 1.29% 비용 비율로 장기 보유 시 수익률 저하.
- 한국 투자자 고려사항:
- 환율 변동(원/달러, 1,300원 기준).
- 낮은 유동성(마이크로캡 ETF)으로 매매 스프레드 확대 가능.
- 거래 시간(뉴욕증시, 한국 시간 저녁 10:30~오전 5:00).
- 레버리지 ETF에 대한 이해 부족 시 큰 손실 위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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